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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어서오세요. 미혼모자공동생활가정 새롱이새남이집입니다.
 
작성일 : 24-04-19 11:40
2024년 바다, 봄 나들이
 글쓴이 : 새롱이새남이집
조회 : 57  
"바다 보고 싶어요",  "물멍 하고 싶어요"...

새롱이새남이집 엄마들의 소원!!


아가들 어린이집 등원하고, 후다닥 부산으로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하원시간까지 다시 돌아와야 하는 다소 빠듯한 일정이었지만,


오랫만에 바다도 보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출렁출렁 요트타기,
무엇보다 칙칙폭폭 기차여행이 좋았다고 합니다.

 
바다 보고 난 이후, 부정적인 생각이 싹 사라졌다고 하는 엄마의 소감.
이 작은 시간이, 우리 엄마들에게 하루를 살아내게 할 힘이 되었다는 생각에
뿌듯합니다. 

잘 먹고, 잘 쉬고, 그야말로 바다 보고 잘 돌아왔습니다!!!